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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묵(過墨)
  글쓴이 : DO OL     날짜 : 08-02-13 18:53     조회 : 10637    

묵의 경계를 넘어간다 하여 과묵이라고
소개했던 적이 있는 앱니다.
 
고정성 여부에 다소 의문이 있었으나 아직은
초지일관 자색의 천엽과 신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묵이라 해야할지 단순한 葉色이라 해얄지 아직은
다소 모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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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   08-02-13 20:41
꼬맹이들이 모주를닮았으니 고정성있다고 봐야겠지요
우짜동간에 중후한 무개감의 느낌이 찌릿하게 닥아옴니다
마상빈   08-02-14 09:11
별거  다 개지고 기십니다요.
크게  한몫  헐  명품으로  거듭나길  기원헙니다.
청송   08-02-14 09:37
품명이 "과묵" ------> 말 수가 적은(한자가 없다면)
묵이 적어서 과묵인가요???  아니면 묵이 많아서 과묵인가요???
제가 심심혀서 태클을 걸어봅니다. ^^
엽성은 장난이 아니네요. 빵과 우유를 멕이면 한 인물하겠습니다.
손시헌   08-02-14 22:51
<과무기>가  마니 자랐습니다.
멋지게 고정되어 묵 세계에서 한폼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목석광인   08-02-15 07:42
과묵이 예쁘게 고정되어 대주가되는 날을 상상해 봅니다.ㅎ
카사   08-02-16 16:08
묵이 강물처럼 흐릅니다
이렇게 굵게 발현된 묵은 처음 봅니다
김승준   08-02-22 11:58
명품 묵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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