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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식하지 맙시다.
  글쓴이 : DO OL     날짜 : 07-12-10 17:52     조회 : 13587    

 
 
풍난을 즐기는 문화인이라면
풍란 주변의 기타 착생란에 대한 심미안과
지식도 있어얍니다.
 
특히 편식 경향이 있는 망태님 유의 하세요.
편식하니까 영양 밸런스가 무너져 도가니가 나가지요.
*말 되나?
 
제주 탐라란이 아닌 중국 탐라란입니다.
우리나라 것에 비해 잎이 상당히 넓으나 꽃은 무척 비슷합니다.
 
목부작이나 석부작에 이런 품종이 하나 정도 붙어 있으면 더욱
운치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구입처는 저도 모릅니다.
Don't  ask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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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아빠   07-12-10 18:02
yes~
     
이계주   07-12-10 22:23
Tell me~~~
김원태   07-12-10 19:40
하여간...
온갖 되지도 않은 이유를 붙혀
멀쩡히 잘 있는 남으 도가니는
왜 비방하시오니까?

매일 아침마다 5키로씩은 걷고 있는데,
지금도 산에 올라가면 지 따라 올 분
몇 명 없을걸요?

몇십년이상 더 써먹어야 되는 도가니..
아껴야 됨다.. 샤사와 밀라나가 기다리고
있쩌요. ㅍㅎㅎ
     
DO OL   07-12-10 20:19
마나님 애들 대리고 친정 가셨습니까?
沒怯의 방언을 하십니다.
          
김원태   07-12-11 08:43
어제 저녁 목살과 상추에다
겁대가리를 쌈싸먹었습니다. ㅍㅎㅎ
김승열   07-12-10 21:13
있거나, 구할 수 있거나, 취할 수 잇어야 목/석부의 꿈이라도 꾸지요.
세월이 가면...
은련화   07-12-10 21:17
하여간에 두 분 댓글팅 보는 재미로 요즘 산다니까요.
김원태   07-12-11 09:20
글구 지는 편식 안함미더~
개 빼고는 다리 달린 건 다 묵습미다.

독일의 사우어크라우트와 함께먹는 쏘시지,
스페인의 해산물 요리인 파에야,
그리스의 수블라키,
이슬람쪽의 케밥,
러시아 양고기 샤슬릭,
광뚱의 기름진 요리,
쓰챤의 매콤한 요리,
북경의 맑은 요리,
평양의 온면,
오사카의 금룡 라면,
뉴욕 무슨 백화점 앞의 400그람짜리 스테키,
베트남의 쌀국수,
말레이지아의 락사,
인도의 희한한 냄새 카레,
프랑스의 에스카르고 요리 등등 다 묵습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서양 음식의 원조는 이탈리아라고
생각되는디, 각 지역의 편차가 아주 큽니다.
맛도 다르구요..

베네치아요리 - 오징어의 먹물 요리
롬바르디아요리 - 리조토
볼로냐요리 -  파마상치즈 와 라자냐
토스카나요리 - 피렌체의 포르치니
제노바 요리 -  파스타요리
나폴리요리 - 항구에 걸맞게 생선요리 , 해물 스파게티나 피자
시칠리아요리 - 정어리 파스타 등등

이태리 요리만 정복하면 프랑스 요리같은 서양요리는 끝입니다.
물론 묵슨상님은 다 묵어 보셨겠지요? 헤헤헤
     
DO OL   07-12-11 10:03
사람의 위가 열병합 발전소의 아궁이가 아닐진대
어느 정도는 가려서 장입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개 다리 말고 의자 책상 다리도 빼십시요.

군자인 척하는 또올은 먹을 수 있는 것만 먹습니다.
비위가 아무리 좋고 위장이 튼튼하더라도 인간의 위장은
화덕이 아니랑께.
          
김원태   07-12-11 10:11
저의 위는 열병합을 너머 진공청소기입니다.
들어만 가면 다 녹습니다.

8시에 밥 묵고 커피 3잔 마시고 11시 되면 배고프고,
12시에 점섬 묵고 3시되면 배고파서 군것질하고,
8시 저녁묵기 전에 맥주 2캔 마시고, 밥묵고 육포묵고 땅콩묵고,
귤 묵고 물 마시고... 억수로 많이 묵습니다.

지같이 아무 생각없이 묵고 사는 사람은
아무거나 묵어도 들어가면 그냥 녹슴미다. ㅍㅎㅎ

오늘은 10시 10분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배고픈디...
또 커피 한잔 해야 겠다요~
쥬니오빠   07-12-11 13:48
스페인의 해산물 요리인 파에야~~~

마벨라 Topless해변에서
빠에야 먹을 때 그게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 가는지 모르게 먹었다던....

아~~~ 샤샤~~데불고 가요~~ㅋ
     
DO OL   07-12-11 14:03
"빠에야"
그 거 별로던디.
홍합에, 생선살에, 새우에 여러가지 드가긴 드간 것 같으나 쌀은 덜 익은 것 같고
맹순이 꽃게찜이 훨씬 내용물도 좋고 맛있지.
맹순이 꽃게찜 알기나 하나?
          
쥬니오빠   07-12-11 14:25
맹순이 꽃게찜은 제가 풍빠 풍번이 똘님보다 빠른것 처럼  선배로 알고 있심더~ㅋ

글구~ 빠에야 보당
마벨라비치~~Topless 해변이 더 매력적이라는 말이쥐유~

꽃게집도 Topless로 운영하면 다이아상첨화 겠지만서두요~~ㅋㅋㅋ
               
김원태   07-12-11 14:32
비치 중에 최고의 비치는 시드니 본다이비치 아니것어요?
토플리스 정도가 아니라 홀라당이니께~

묵슨상님! 홀라당 아슈? 홀라당..
말은 들어봤나? 홀라당...

그기서는 뭐를 먹어도 맛있는데
코로 드가는지 입으로 드가는지는 몰러요~ㅍㅎㅎ
                    
쥬니오빠   07-12-11 14:34
원틀러님도 거기서 훌러렁 하셨어요???

지는 topless는 했시유~ ㅋ
                    
DO OL   07-12-11 16:25
얼라들하고 놀려니 할 수 없군.
언제 기회 닿으면 카나다 "모레알"에 한 번 가 보소.
그 다음에 야그 합세.
               
DO OL   07-12-11 16:41
마벨라인지 아벨라인지 몰라도 내는
스페인에서 Downless beach도 댕겨 왔다니께.
별 거 아니드만.
버들   07-12-13 00:19
일본것 ㅇㅏ닌지요~~?
임종호   07-12-13 09:18
쪼끄만한것이 이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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