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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彈指
  글쓴이 : DO OL     날짜 : 07-03-30 11:19     조회 : 14558    
멀리 바다 건너로 한방 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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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07-03-30 11:43
바다 건너 누구요?
혹시 동해 바다 도루먹 선생께로요? ㅎㅎ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지는 26일 밤에 집에 돌아 왔습니다.

꽃 모양을 보면 탄지신공의 손모양이 아니라 응조공의 손모양으로서,
응조공은 호두 깨는 것으로 공력을 쌓은 다음 적의 인후를 끊는 필살기입니다.
뒤에서 오는 적에게 몸을 뒤로 젖혀서 이 응조공을 시전하면 그 적은
바로 뒈집니다.

근기 응조공을 아실라나?
DO OL   07-03-30 11:58
鷹爪工이 어드렇다는 것입니까?
와룡생 작품에 나옵니까?
김용 작품에 나옵니까?
김원태   07-03-30 17:37
鷹爪功은 철사장, 일지선과 더불어 권을 쓰지 않는
무공의 일종입니다.

넉량으로 천근을 튕긴다는 중국무술의 기본 원리의 근저에는
오늘날 태권도와 비슷한 통배권같은 강권을 사용하는 덩치가
큰 우리나라 백두민족을 상대하기 위한 것이 깔려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보면 중국사람들이 우리 민족보다 좀 작은 편입니다.
석곡에서 3000포로 빠졌네요...
구대아빠   07-03-31 08:50
이름 하나는 기똥차게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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